■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이 대학 동아리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는 ‘제7회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은 대학 동아리가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활동을 응모하면 심사를 거쳐 활동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10개 팀에 최대 300만원씩 총 3,000만원을 지원한다. 활동 형식에는 제한이 없고 1년 이상 활동해 온 5인 이상의 전국 대학(원)생 동아리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 공공상생연대기금은 지난 6년간 60개 동아리를 선발해 활동비를 지원해 왔다.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유기견 입양 활성화 활동, 대학 내 비정규직 노동자 실태조사 등
사회적 공익 실현을 위한 창의적이고 뜻깊은 활동들이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싹을 틔웠다. 특히 일부 동아리는 지원사업 이후 소셜벤처로 창업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 노광표 공공상생연대기금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대학 동아리를 지원하며 대학생들의 공익 활동을 장려하고 상생·연대의 가치와 창의성이 어우러진 프로젝트를 발굴해왔다”면서
“올해도 많은 동아리들이 열정적으로 재단의 비전과 맞는 의미 있는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의 지원기간은 2025년 4월 2일부터 4월 16일까지이며, 재단 홈페이지(www.solidarityfund.or.kr)에서 상세한 사업내용과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