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아리의 상생·연대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올해도 열린다
- 공공상생연대기금, 대학 동아리에 총 5,000만원 활동비 지원 -
■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노광표)이 대학 동아리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는 ‘제6회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은 대학 동아리가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활동을 응모하면 심사를 거쳐 활동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10개 팀에 최대 500만원씩 총 5,000만원을 지원한다.
활동 형식에 제한이 없고, 5인 이상이 가입하여 1년 이상 활동해 온 전국 대학(원)생 동아리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 공공상생연대기금은 지난 5년간 50개 동아리를 선발해 활동비를 지원해 왔다.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유기견 입양 활성화 봉사활동, 느린학습자 학습 게임 개발 등 사회적 공익 실현을 위한 창의적인 활동들이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싹을 틔웠다. 특히 일부 동아리는 지원사업 이후 소셜벤처로 창업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 노광표 공공상생연대기금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대학 동아리를 지원하며 청년들의 공익 활동을 장려하고 상생·연대의 가치와 창의성이 어우러진 프로젝트를 발굴해왔다”면서
“올해도 많은 동아리들이 독창적이고 의미 있는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의 지원기간은 2024년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재단 홈페이지(www.solidarityfund.or.kr)에서 상세한 사업내용과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