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상생연대기금, 대학 동아리에 총 5,000만원 활동비 지원 -

■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이병훈)이 대학생 동아리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는 ‘제4회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은 대학생 동아리가 사회적 공익에 기여하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사업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총 10개 팀에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하고, 사업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전국 2년제 이상 대학 및 대학원에서 5인 이상이 가입하여 1년 이상 활동해 온 동아리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 공공상생연대기금은 지난 3년간 30개 동아리를 선발해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다.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노숙인 의료봉사, 여성 노동자 구술 생애사 연구 및 출판, 장애 아동을 위한 교육봉사, 취약계층을 위한 건축프로젝트 등 사회적 공익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싹을 틔웠다.
■ 이병훈 공공상생연대기금 이사장은 “매년 모집되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사업에 매번 감동을 받는다”라며, “올해도 유의미한 사업들이 많이 모집되어 세상을 빛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은 2022년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재단 홈페이지(www.solidarityfund.or.kr)에서 상세한 사업내용과 신청방법을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