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회 상생대학 1기 서포터즈가 7월 31일, 넉 달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3월 OT에서 처음 만난 다섯 명의 서포터즈는 동아리별로 매칭되어 인터뷰·콘텐츠 제작, SNS 홍보 등 동아리들의 활동 현장을 가까이에서 기록해왔습니다.
노동, 기후, 인권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다루는 동아리들과 함께한 시간을 통해 서포터즈들 스스로도 새로운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애써주신 서포터즈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상생대학 동아리들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