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의 활동가들이 함께 모인 다음 해는 지역 곳곳에서 작은 솔라시가 열리는 솔라시의 전통!
그중에서도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활동가들은 단 하루 프로그램 중심으로 모입니다.
지난 7월 3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120명의 활동가들이 모여서 12개의 프로그램으로 함께 했습니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지만, 솔라시는 항상 개최 지역과 관계를 맺고 이해하고 함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최 지역인 서울 용산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오전에 진행된 3개의 프로그램 중 2개는 용산 지역 탐방이었습니다.
용산지역의 노동, 여성, 인권과 관련된 장소를 탐방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사 메인 장소인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마을, 청년, 노동공제회, 인권영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졌습니다.
수도권 솔라시의 더 다양한 이야기는 솔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