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척이나 더웠던 이번 여름, 폭우에 이어 늦더위가 몰아치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충청 솔라시가 진행됐습니다.
충청 솔라시는 태안 반도에 있는 천리포 수목원 에코힐링센터에서 진행했습니다. 수백 종류의 목련이 유명한 천리포수목원에서 운영하는 에코힐링센터는 천리포해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여러 희귀 식물도 보고, 바다도 보고, 다른 활동가도 만났습니다! 충청 솔라시에는 모두 73명의 활동가들이 모여서 다양한 의제 토론도 하고 어울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충청 솔라시 토론광장에서는 이주노동자 인권 토론회, 석탄화력발전과 정의로운 전환, 남성을 성평등의 주체로 초대하는 이매진 워크샵, 사회연대경제 우리가 그리는 미래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솔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