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상생연대기금, 대학 동아리에 총 5,000만원 활동비 지원 -

■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이병훈)이 대학생 동아리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는 ‘제5회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은 대학생 동아리가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사업활동을 응모하면 심사를 거쳐 활동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10개 팀에 최대 500만원씩 총 5,000만원을 지원한다. 활동 형식에 제한이 없고, 5인 이상이 가입하여 1년 이상 활동해 온 대학 동아리라면 모두 지원할 수 있다.
■ 공공상생연대기금은 지난 4년간 40개 동아리를 선발해 사업비를 지원해 왔다.
배리어프리 콘텐츠 제작, 노숙인 의료봉사, 주거환경 개선사업, 장애 아동을 위한 교육봉사, 지역 생태지도 제작 등 사회적 공익 실현을 위한 창의적인 활동들이
‘상생연대 대학 동아리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싹을 틔웠다. 특히 일부 동아리는 지원사업 이후 소셜벤처로 창업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 이병훈 공공상생연대기금 이사장은 “대학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대면 모임활동이 어려웠다”라면서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로 다시 시작되는 첫해인 만큼, 학생들이 그동안 억눌려왔던 사회가치 활동의 열정을 마음껏 펼쳐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뜻을 밝혔다.
■ 이번 동아리 지원사업의 지원기간은 2023년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이며, 재단 홈페이지(www.solidarityfund.or.kr)에서 상세한 사업내용과 신청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