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이 주최한 「제2회 공공일터·노동자 사진공모전」 수상작 순회전시가
10월 26일(월)부터 11월 2일(월)까지 전라남도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전력공사 본사 구내식당 입구 양쪽에 마련되어,
식당을 이용하는 많은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전시 작품에는 공공일터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노동의 가치와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재단 이준상 집행위원장은 한국전력공사를 방문하여
이흥열 국노협 의장과 전력노동조합 관계자들을 만나고, 전시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수상작 순회전시를 통해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노동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