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이주노동자 겨울옷·작업복 나눔 행사 in 울산」에 녹색병원과 전태일의료센터가 옷 나눔으로 함께했습니다.
두 기관은 울산 나눔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겨울옷과 작업복을 모아 후원했습니다.
노동자의 건강을 돌봐 온 두 기관이 함께하면서, 이번 나눔은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의 겨울을 같이 살피는 연대의 자리로 넓어졌습니다.
공공상생연대기금은 마음을 보태 주신 녹색병원과 전태일의료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