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이주노동자 겨울옷·작업복 나눔 행사 in 울산」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4일(수) 김상욱 울산시장과 환담을 가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울산 지역 이주노동자들이 겨울을 나며 겪는 어려움과 이번 나눔 캠페인의 취지를 공유하고,
[이주노동자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울산은 조선·자동차·석유화학 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많은 이주노동자가 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노동조합, 공익재단이 함께 모은 겨울옷과 작업복을 울산 지역 이주노동자 약 3,000명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