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노동자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2026 이주노동자 겨울옷·작업복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전태일기념관에서 발대식으로 드디어 첫발을 뗐는데요.
발대식을 시작으로 준비해 온 겨울옷과 작업복은
11월 15일(일) 울산 오토밸리체육관에서 열리는 나눔 행사에서 이주노동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전남 진도 행사에 1,500여 명이 참여했던 만큼, 올해도 많은 분들과 온기를 나누려 해요.
우리 사회를 함께 지탱하는 이주노동자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