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너" 대신 이름으로 부르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9월 29일 안산에 모였습니다.
재단은 고용노동부, 3개 노동권익재단, 안산시와 함께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안산·시흥 지역 기업 관계자와 이주노동자 등 1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이주노동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자의 이름을 새긴 안전모를 전달했습니다.
몸을 지키는 안전모에 이름이 적히자, 그 이름을 서로 부르며 동료의 안전을 살피자는 약속도 함께 담겼습니다.
우리의 일터에서 함께 일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주노동자
국적이나 번호가 아닌 “이름으로 부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