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5일 목요일부터 26일 금요일까지 전라남도 영암 영산재 한옥호텔에서 열린 호남 솔라시에는 처음 계획했던 50명의 활동가보다 많은 73명의 활동가들이 모였습니다.
이번 호남솔라시는 전남, 광주, 전북까지 호남의 전지역 그리고 부산과 서울 활동가들도 참여했습니다.
‘통합, 연대, 연결’의 큰 주제로 토론도 열리고, 리딩파티,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더 넓게, 더 많이 모인 호남 솔라시의 자세한 후기는 솔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