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7일 울산, 공공상생연대기금이 함께하는 지원사업
「2026년 이주노동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 첫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주노동자들에게 전달된 것은 본인의 한글 이름이 새겨진 안전모.
가장 눈에 잘 띄는 자리에 이름을 새겨 동료들이 자연스럽게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공공상생연대기금·금융산업공익재단· 사무금융우분투재단·전태일재단, 그리고 고용노동부가 함께합니다.
울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한 지역씩 전국으로 이어집니다.
이름을 부르는 작은 실천에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