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환경공단과 (재)공공상생연대기금 출연 협약을 맺었습니다
지난 3월 30일,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위한 출연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재학 노동조합 위원장, 노광표 공공상생연대기금 이사장 등 여러 관계자분들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기금은 2016년 성과연봉제 도입 당시 받았던 성과금을 임직원분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하면서 마련되었습니다.
"우리가 받은 것을 사회를 위해 쓰자"는 노사의 따뜻한 합의가 만들어낸 결실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한국환경공단 노사가 출연한 총 3억 원의 기금은 앞으로 사회적 공공성을 넓히는 다양한 사업에 알차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공기관이 스스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이런 움직임이 더 많은 곳으로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재단도 그 뜻에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