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飛上) : 시민과 함께, 연대의 힘으로〉
2026 시민사회단체 신년하례회에 참석했습니다.
시민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비상(飛上)’이라는 주제 아래,
시민과 함께하는 연대의 의미와 그 힘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해를 여는 이 만남이 단순한 인사를 넘어,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 사회가 함께 도약해 나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