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상생연대기금, 한국남부발전 노사로부터 24억여 원 출연 받아

공공상생연대기금, 한국남부발전 노사로부터 24억여 원 출연 받아

– 상생과 연대의 사회적 가치 실현 목적 –

 

 

■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이병훈)은 26일(목) 14시에 한국남부발전 노사(사장 신정식, 한국남부발전노동조합 위원장 송민)의 기금 출연식을 가졌다.

 

○ 한국남부발전 노사가 출연한 공공상생연대기금은,

– 2017년 6월 공공기관 성과연봉제의 폐기 이후, 이미 지급된 추가인센티브에 대한 공공기관 노동자 및 사용자들의 자발적 출연을 재원으로 조성되었다. 현재까지도 공공기관 노사의 자발적 출연이 이어지고 있다.

 

○ 이병훈 공공상생연대기금 이사장은,

– “저희 재단이 우리 사회의 약자들에게 상생과 연대의 따뜻한 손길을 펼칠 수 있는 사업들을 기획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공공기관 노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며 공공기관 노사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 신정식 한국남부발전 대표이사는,

– “상생과 연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뜻 깊은 일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사회적 연대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일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편 공공상생연대기금은,

– 지난 17일, ‘사회적협동조합 동행’,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청년 공익활동가 안전망기금 사업’ 협약을 체결하여 청년 공익활동가들에게 학자금대출 상환금·긴급생활안정자금 등을 저리로 대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또한 예비청년창업자 및 직장인 양육자를 위한 사회적 공간 조성을 위해 “철도 역사 내 청년창업 지원 공간 및 어린이집 설치” 사업을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력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 한편, 공공기관 재직 중인 비정규직 및 저임금노동자 본인 및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장학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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