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상생연대기금, 청년 공익활동가 지원 위해 5억원 출연

공공상생연대기금청년 공익활동가 지원 위해 5억원 출연

–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사회연대은행과 협약식 가져

 

 

□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이병훈이하 재단)은 상생연대의 가치실현이라는 재단의 목적 달성을 위한 첫 사업으로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이하 동행), ()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이하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청년 공익활동가 안전망기금 사업을 위한 공공상생연대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훈 재단 이사장송경용 동행 이사장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상임이사 등 각 기관 대표자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 청년 공익활동가 안전망기금 사업은 공익영역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의 재정안정을 도모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재단은 이를 위해 5억원을 출연하며동행은 공동수행기관으로서 안전망기금 사업 전반의 운용을사회연대은행은 대출 집행 및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 본 사업은 금년 상반기 재단이 개최한 아이디어 공모전에 동행 측이 응모해 대상을 수상한 사업으로동행 측은 공모전 상금 전액(1,000만원)을 사업집행비로 활용할 예정이다.

 

□ 재단이 출연한 기금은 저임금 노동에 따른 부채 상환 부담으로 신용도 악화가 우려되는 청년 공익활동가들이 학자금대출 상환금임차보증금 등 긴급생활안정자금을 낮은 이자율로 대출받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 공공상생연대기금은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자발적 출연을 재원으로 2017년 12월 설립된 공익재단법인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처우 개선 ▲공공기관 공공성 강화 등 공공상생연대의 가치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협약식 사진은 16시 이후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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