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상생연대기금, ‘서울 소셜벤처허브센터’ 조성 위해 협약 체결식 가져

“청년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로 상생·연대의 씨앗 뿌린다”

– 공공상생연대기금, ‘서울 소셜벤처허브센터’ 조성 위해 협약 체결식 가져 –

 

 

□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사장 이병훈)은 서울특별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서울 소셜벤처허브센터@캠코’(이하 ‘소셜벤처센터’) 공동조성을 위해 22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청년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훈 공공상생연대기금 이사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문창용 캠코 사장, 이정우 장학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소셜벤처센터’ 공동조성과 청년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의 뜻을 모았다.

 

□ 소셜벤처는 사회 문제 해결과 이윤 창출을 동시에 꾀하며 사회적 일자리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어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는 기업 모델 중 하나다.

○ ‘소셜벤처센터’는 이러한 소셜벤처의 창업지원을 위한 거점 시설로, 캠코에서 최근 개발한 강남구 선릉역 인근 국유재산 신축건물에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 4개 협약기관은 향후 5년간 100억원을 들여 ‘소셜벤처센터’에서 다양한 창업‧육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소셜벤처센터’는 △창업공간(입주사무실, 공동제작실 등), △공유공간(세무‧법률 컨설팅룸, 회의실 등) 및 △교육공간(소셜벤처 창업가 양성 둥)으로 구성된다. 또한 △서울시 사회투자기금을 활용한 입주기업에 대한 투·융자 지원, △SK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사업 연계 지원 △액셀러레이터와의 협업을 통한 투자·컨설팅 제공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육성‧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이병훈 이사장은 “서울 소셜벤처허브센터가 청년 소셜벤처 창업을 성공적으로 활성화하여 우리 사회에 상생·연대의 씨앗을 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공공상생연대기금은 공공기관 노동자들의 자발적 출연을 재원으로 2017년 12월 설립된 공익재단법인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비정규직 처우 개선 ▲공공기관 공공성 강화 등 상생·연대의 가치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끝.

 

※ 협약식 사진은 22일 오전 11시 이후 재단 홈페이지에 업로드 예정
※ 오전 10시 30분 이후 기사 작성 부탁드립니다.

 

(붙임문서는 첨부파일 참고)

[붙임1] 협약식 개최계획
[붙임2] 협약서 전문
[붙임3] 건물조감도 및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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